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 현재 S&P500 지수선물 3월물이 1.2포인트, 0.1% 오른 1142.80에 거래되는 반면, 나스닥 100 선물은 2.25포인트, 0.1% 하락한 1880.25를 기록 중이다.
다우지수 선물 3월물은 전날 종가와 같은 1만 628포인트에 머물고 있다.
투자자들은 기업 실적 발표와 관련해 이날 장 마감 후 나올 인텔의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이 실적은 첨단기술업체들의 분기 실적 시즌의 개시를 알리는 신호탄이 된다.
또 오바마 대통령이 구제 금융을 받은 금융기관에 대해 부실자산구제기금(TARP) 손실을 복원할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 금융주의 반응이 주목된다.
한편 리오틴토의 지난 분기 철광석 생산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나온 가운데, 광산주의 움직임도 관심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