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사니는 우선 미 경제가 신규 고용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약 10만명의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70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면 수학적으로 쉽게 계산해서 앞으로 3년동안 한달에 20만명씩 신규 고용이 이뤄지거나, 2년동안 한달에 30만명씩 고용되어야 회복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고용 유지를 위한 10만명까지 합치면 고용 확대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신규고용이 한달에 30만명 혹은 40만명 수준이 되어야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트레비사니는 "지난 1979년 이후 30년동안 월 평균 30만개 이상 일자리가 늘어난 것은 1984년과 1994년 두번뿐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