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13일 서울 중구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올해는 전반적으로 국내에서 10여개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달 말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 사장은 "해외 모델까지 포함하면 총 20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승권 사장을 비롯, 조성하 부사장, 이정준 부사장, 최진성 전무 등이 참석했고 국내·외 언론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취재열기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