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토니모리는 '플래닛차이나투어'와 함께 '8인: 최후의 결사단(十月圍城: Bodyguards And Assassins)' 영화 시사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2월 중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의 흥행을 기록한 '8인: 최후의 결사단'은 견자단, 사정봉, 양가휘, 여명, 판빙빙 등 거물급 스타들이 총출동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번 시사회 초청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토니모리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토니모리를 8글자로 함축 표현한 댓글을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며, 응모자 중 가장 멋지게 표현한 댓글을 등록한 25명을 선정해 시사회 티켓 2매씩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5일에 개별 통보하며, 시사회는 19일 오후 8시에 서울 명동 중앙시네마 2관에서 진행된다.
한편, 토니모리는 이 외에도 2010년 새해를 맞아 '일본 온천 여행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새해맞이 고객감사 이벤트'와 명동지역 매장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꽃보다 남자 OST 럭셔리 에디션'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의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onymoly.om) 또는 고객상담실(080-356-222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