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Wurx사는 KTIA의 아스팔트 원료를 이용한 도로유지보수공사 시공 방식에 대해 유타 주정부 교통관리국(UDOT)의 인증획득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KTIA는 Wurx사가 지난해 아스팔트 시제품을 만들어 유지보수용 테스트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Wurx사는 미국 유타 및 캘리포니아 소재 사무소를 기반으로 유타, 콜로라도, 텍사스, 멕시코 등에서 대규모 건설토목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설토목기업이며, 도로 등 아스팔트 지면 파손시 파손부분만을 보수할 수 있는 공법인 Heatwurx™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기술산업 이문일 대표는 "현지기업들과 판매 계약에 이어 정부인증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회사 제품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