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스틸플라워에 대해 고부가제품 매출비중 확대로 이익규모도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주간 추천주로 추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CJ인터넷과 서울반도체를 꼽았다. CJ인터넷의 경우 프리우스온라인의 일본시장 진출 및 대만 상용화 예정으로 YS온라인의 대만 및 유럽 상용화로 해외 로열티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는 것.
또 서울반도체는 올해 국내외 메이저 가전업체로의 TV용 LED매출 본격화로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현대증권은 인포뱅크를 추천했다.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로 모바일 인터넷 시장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는 것. 또 컴투스 지분 보유 및 처분으로 순이익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슈프리마와 관련 국내 및 해외 공공 수주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양증권은 디오를 추천했다.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 M/S 2위의 안정적 지위를 바탕으로 무수술 혈관확장술인 'Stent' 관련 장비 수입 계약으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