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뉴 SM5 기자시승회'에서 오는 18일 출시하는 중형 세단 '뉴 SM5'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부산공장에 3교대 근무체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장 장리 사장은 "위르띠제 사장은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증대 문제는 올해 하반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면서 1월 말 정도 되면 한국 시장 수요에 대한 상황을 명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SM5의 포지션은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웰빙의 개념이 도입됐다"며 "다양한 기능, 승차감을 위한 편리성,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인 이라든지, 풍부한 공간, 그리고 주행성, 이 모든 개념들이 다 저희 고객들이 기대하고 있는 중형 세단에 대한 기대수준을 잘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웰빙 개념은 미래 상품에도 이러한 개념을 도입할 것으로 새로운 SM5뿐만 아니라, 앞으로 이러한 개념은 계속해서 도입이 될 것"이라며 "또 이것을 통해서 차별화를 시도할 것인데, Discover the Difference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저희가 이번에 발표했는데, 품질, 서비스 품질, 제품의 품질, well-being on board, 승차감, 이 모든 것들이 앞으로 저희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