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04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업들의 확신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당초 0.3% 증가로 발표됐었던 10월 도매재고는 0.6%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상무부는 또 11월 미국의 도매 매출은 3.3% 늘어 3374억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0.9% 증가였으며 10월 실적은 +1.4%였다.
미국의 11월 도매재고가 이처럼 크게 늘어난 데는 농산품과 석유제품 재고 증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내구재 재고는 10월에 0.1% 감소한 데 이어 11월에도 다시 0.3% 줄었다. 그러나 내구재 매출은 11월 1.9% 증가했다.
비내구재 재고는 11월 4.2% 늘었으며 특히 농산물 재고는 29.8%, 석유제품 재고는 7.0% 증가했다. 비내구재 판매는 4.4% 신장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