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깁스 백악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최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궤적은 고용 증가세가 긍정적이란 것을 믿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깁스 대변인은 그러나 12월 고용지표는 미국 경제 환경이 여전히 어렵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미 노동부는 1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보합세 전망과 달리 8만5000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업률은 10.0%로 예상보다 다소 낮은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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