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커 총재는 이날 메일랜드 은행가협회의 모임체 참석, 이같이 밝히며 경제 전망에 대해 이전보다 긍정적 시각을 보였다.
그러나 경제 활동이 회복됨에 따라 잠재적 인플레이션 압박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려감을 나타내며, "경제회복을 앞두고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랙커 총재는 이어 미 경제가 3분기 2.2% 성장했지만 고용시장의 경우 점진적 개선에 비해 여전히 고용 확대 조짐은 나타나지 않고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점진적인 고용시장 개선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는 나아질 것이며, 지난해 하반기 실질 GDP 성장률은 3.75%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반면 상업용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취약하며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것으로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