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는 그러나 당초 1만1000개 감소로 발표됐던 11월 일자리는 4000개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했다.
실업률은 10%로 변화가 없었다.
로이터의 전망조사에서 전문가들은 12월 실업률은 10.1%로 전달의 10%에서 소폭 상승하며 일자리는 줄거나 늘지 않고 제자리를 지켰을 것으로 내다봤었다.
▶워드 매키시, 제프리스 앤 캄퍼니 이코노미스트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약하다. 그러나 11월 통계는 상향 수정돼 상황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FRB는 앞으로 상당 기간 아무런 변화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다. 재무부 국채에는 호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