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P(Global Managed Account Program)'은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경험, 재무상태에 따라 미국시장의 ETF에 투자하는 투자일임 전용계좌 서비스이다.
미국의 다양한 시그널 제공기업으로부터 시그널을 공급받아 모든 시그널을 분석하여 전체적인 컨센서스에 따라 편입비율을 조정하는 통계적 기법을 통해 투자를 진행한다.
최소 계약금액은 3만불이며 기본수수료는 1.5%이다. 10% 이상의 수익을 초과 달성한 경우에는 초과 달성분의 20%가 성과수수료로 책정된다.
김우석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영업팀장은 "단순히 중개수수료에 의지해 영업의 기반을 쌓기보다 고객의 수익에 연동하는 수익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국내 최초로 해외투자 일임 계약인 G-MAP는 성과보수를 받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G-MAP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 증권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영업팀(T.3779-8888)을 통해 가입 상담이 가능하다.
또 직접 해외주식이나 ETF를 직접 매매할 경우 이트레이드증권 PB센터나 제휴은행을 통해 가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