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종목은 불과 1개월 전과 비교했을 때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률이 높고 10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시장 PER인 10배 수준보다 낮아 저평가된 상황.
IBK투자증권은 또 추정치 상향률에 비해 1개월 수익률이 코스피(최근 1개월 수익률 3.1%)에 비해 낮거나 비슷하다며 이번 어닝시즌 동안 주목해야 할 종목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업종별로는 운수장비, 통신업, 철강, 전기전자 업종 등의 최근 한달새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된 반면 보험, 건설업, 화학 업종 등은 하향돼, 추정치 상향률이 높은 운수장비, 통신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곽현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운수장비 중 조선업의 경우에는 후판가격 인하로 인해 비용감소에 따른 이익개선효과가 있고, 자동차는 연간 목표를 뛰어넘는 판매 실적으로 인해 매출자체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