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스닥은 투자자들이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주시하며 관망자세를 취하면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시간 오후 3시 30분 현재 다우지수는 0.28% 오른 10603.46, S&P 500지수는 0.39% 상승한 1141.57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나스닥은 0.15% 하락한 2297.64를 가리키고 있다.
최근의 로이터 조사는 미국의 일자리 감소가 12월 들어 멈췄을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자들은 금요일 아침 이같은 사실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정책에 어떤 의미를 안겨줄 것인지 결정하게 된다. 예상보다 빠른 금리인상은 주식 열기를 식힐 수 있다.
해리스 프라이빗 뱅크(시카고 소재) 수석 투자오피서 잭 애블린은 "고용지표가 너무 좋게 나오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크레딧 스위스가 BOA의 투자등급을 상향조정하면서 금융주의 상승이 돋보였다. BOA 주가는 이 시간 4.27% 오른 17.09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GE의 주가는 JP 모간이 목표 주가를 20달러에서 22달러로 상향 조정하면서 5.24%나 뛰어올라 16.2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톰슨 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대다수 소매업체들의 지난 12월 매출은 예상치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소식에 S&P 소매업 지수는 0.75%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