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플래티늄과 팔라디움은 지수연동펀드(ETF) 출범을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2월물은 뉴욕시간 오전 11시45분 현재 5.90달러, 0.52% 하락한 온스당 1130.6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폭은 1128.70달러~1139.50달러.
전일 3주 최고치를 기록했던 금 선물가는 이날 달러가 다시 유로화에 대해 반등하며 하락했다.
키코 메탈의 선임 분석가인 존 나들러는 또 금값이 주요 저항선이던 1143달러 돌파에 실패하며 하락세로 반전됐다고 전하고 단기 주요 지지선은 1130달러에 포진한 것으로 전했다.
금 현물가는 이 시간 1131.0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종가는 1137.90달러였다.
한편 플래티늄은 ETF증권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플래티늄과 팔라디움 ETF 거래를 내일부터 시작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귀금속 시장내 유동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플래티늄 4월물은 2.2달러, 0.14%가 오른 온스당 1560.6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