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회의를 갖고 기준 대출금리를 현행 1.20%에서 1.15%로 인하했다.
또 CD금리도 0.95%에서 0.90%로 하향 조정했다.
이같은 조치로 현재 1.0% 수준인 유럽중앙은행(ECB)과의 금리 격차는 15bp로 줄었다.
덴마크 중앙은행은 발표문을 통해 유로지역의 매우 낮은 금리로 인해 덴마크 크라운화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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