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 LED 디스플레이(17.3"HD+, 15.6"HD, 14"HD) 적용
[뉴스핌 라스베이거스=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다양한 취향의 신세대 소비자들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 라인업으로 글로벌 노트PC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0'에 2010년형 전략 보급형 노트PC 라인업 3종을 공개하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
다양한 취향의 신세대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 노트PC 라인업 (R730:다크레드 / R530:다크레드, 블랙 / R430: 블랙, 화이트, 실버)은 크리스털 느낌의 다양한 패턴이 어우러진 세련된 디자인에 최신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제품 외관의 컬러와 패턴 디자인을 차별화했을 뿐만 아니라, 제품 내부에도 다양한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nVidia의 최신 그래픽 카드(310M, 512MB gDDR3)를 탑재했으며, HD LED 디스플레이(R730:17.3"HD+, R530:15.6"HD, R430:14"HD)를 적용했다.
또 SRS 트루 서라운드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 HDMI 포트 ▲ 3-in-1 멀티 메모리 슬롯 ▲ 디지털 라이브 웹캠 ▲ 3개의 USB 포트 등을 탑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