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KAIST내 공동연구실을 마련하고 게임하이에서 개발중인 온라인 게임 '스프링'을 활용한 교육용 컨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스프링'은 기존 게임들과 달리 게임성과 함께 교육효과를 가진 새로운 유형의 영어교육용 기능성 게임 컨텐츠로 최종 테스트를 거친 후 올 하반기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정운상 게임하이 대표는 서남표 KAIST 총장을 방문해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정운상 대표는 "2013년까지 대한민국이 세계 5대 컨텐츠 강국으로 진입을 위해서는 산학협력이 중요하다"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게임과 교육을 융합한 다양한 교육용 게임(G-Learning) 컨텐츠 개발을 위해 KAIST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학교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