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1.1% 감소(잠정치) 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난 11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년동월 대비로는 1.7%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참고로 지난 10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을, 전년동월 대비로는 1.6% 감소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