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대량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대중공업 등 시가총액 상위 조선주의 급등 움직임이 눈에 띄고 있다.
보합권 공방이 다소 치열한 가운데 1700선 안착 여부도 관심거리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 27분 현재 전날보다 0.86포인트, 0.05% 내린 1704.46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프로그램 매물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을 뚫고 한때 1707.90선까지 올랐다.
업종별로 기계와 운수장비가 2% 넘게 급등하며 지수 상승반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544.59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보다 5.47포인트, 1.07% 오른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