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은 7일 지난해 취임 직후 처음 방문한 이후 1년만에 성남 인력시장을 다시 찾아 이 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가고용전략회의'를 매월 개최해 산업·노동·교육 등 전분야에 걸친 고용창출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 배정·집행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장관은 "올해는 경제여건이 나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일자리 사정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희망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