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신임 대표이사는 2008년 SC제일은행에 합류했다.
소매금융트랜잭션뱅킹부와 프리미엄뱅킹사업부의 책임자로 두드림 통장, 외국인 고객을 위한 뱅킹서비스(Expat Banking)와 급여통장 등 여러 가지 소매상품을 만들었다.
또한 다양한 고소득 고객 대상 상품 소개와 전략수립 및 영업성과 관리를 통한 영업수익의 극대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C제일은행에 입사하기 전 윤종호 신임 대표이사는 HSBC와 국민은행 그리고 미국의 뱅크원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금융 및 은행 업계 경험을 쌓았다.
HSBC에서는 부대표직을 맡았으며 다이렉트 뱅킹 및 상품판매채널 헤드를 담당한 바 있다. 국민은행에서는 e비지니스 부서를 이끌면서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서비스 사업 부분을 이끌었다.
미국 에이크론 대학교(Akron University) 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에서 MBA 과정을 이수했다.
윤종호 대표이사는 “신용대출, 담보대출, 할부금융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선진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힘을 쓸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고객의 소득 수준 및 대출 상환 능력을 고려한 신용관리 서비스와 함께 재무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소비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1994 - 1999: 미국 뱅크 원, Vice President, 온라인서비스 관리
- 1999 - 2000: 미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책임이사, 신상품개발
- 2000 - 2005: 국민은행, 부장, e비지니스
- 2005 - 2007: HSBC, EVP(부대표), 다이렉트뱅킹/채널
- 2008 - 2009: SC제일은행, 상무, 소매금융 트랙젝션 뱅킹 / 프리미엄 뱅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