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너지정보청(EIA)이 이날 밝힌 주간 재고지표에 따르면, 원유의 경우 지난 주 재고수준이 130만배럴 증가한 3억2730만배럴로 집계됐다.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는 50만배럴 감소였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도 5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많은 370만배럴이 늘며 2억1970만배럴의 재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9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훨씬 적은 양인 30만배럴 줄어든 1억5900만배럴로 조사됐다.
반면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가 낮아진 79.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