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미국의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융과 광산주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지수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5시 25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일 대비 0.27% 상승한 1063.29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0.4% 오른 1064.25까지 오르며 2008년 10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05%, 독일의 DAX지수는 0.06%, 프랑스 CAC-40지수는 0.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특히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HSBC, 바클레이즈, 로이즈, 소시에테제네랄의 주가가 각각 0.3%~3.1% 오르고 있다.
앵글로아메리칸, 안토파가스타, 리오틴토와 엑스트라타가 0.1%~1.1% 오르는 등 광산주도 강세다.
한편 투자자들은 오늘 저녁 예정된 미국의 민간고용 지표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