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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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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첫째주(1.4~1.8)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4일(월)

방통위, 간부직 국립묘지 참배 (오전 7시 50분, 국립현충원)
정부, 2010년 시무식 (오전 9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시무식 및 CI선포식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재정집행 효율화 등을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시무식 직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부 합동 시무식 (오전 9시)
대한상의, 2010년 대한상공회의소 시무식 (오전 9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 신년하례식 및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15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2010년 증권 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오전 9시 40분, 부산사옥 6층 대회의실, 서울사옥 종합홍보관)
금융위원회, [축사]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50분)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배정계획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10년도 재정 조기집행 계획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20분, 과천청사 대강당)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리집 가전제품 전기요금 적게내는 제품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플랜트 수주 재도약 시작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위 시무식 (오전 11시, 조달청)
대한상의, 중소기업이 바라본 2010년 경영환경 전망 조사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지하강당)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복권판매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2009년중 중기 물가안정목표 운영 평가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경제교육용 만화 '루키의 나라 경제 따라잡기' 발간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신입직원 및 동 가족 환영 오찬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동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방통위 간부직 신년오찬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사랑방)
정부, 2010년 신년인사회 (오후 3시, 청와대)
방통위, 청와대 신년인사회 (오후3시, 청와대영빈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창립11주년 기념식 (오후 6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 개정판 발간 (배포시)

중국 HSBC, 12월 PMI지수: 56.1, 예상 NA, 이전 55.7

러시아, 신년연휴로 금융시장 휴장(~8일까지)
스웨덴중앙은행, 12월 금리결정 회의 의사록 발표 (오전 3시 30분)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4.7, 예상 54.4, 이전 54.4
독일 Markit/BME, 12월 PMI제조업지수-수정: 52.7, 예상 53.1, 이전 52.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51.6, 예상 51.6, 이전 51.2
영국 CIPS/Markit, 12월 PMI제조업지수: 54.1, 예상 52.0, 이전 51.8
유로존, 1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3.7, 예상 NA, 이전 -5.50
영란은행(BOE), 11월 M4 공급-수정: 0.1%, 예상 NA, 이전 0.0%MM
영국은행협회(BBA), 11월 모기지승인건수: 60.518K, 예상 58.0K, 이전 57.718K(57.34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1월 건설지출: -0.6%, 예상 -0.4%, 이전 -0.5%(0.0%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제조업지수: 55.9, 예상 54.3, 이전 53.6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컨퍼런스에서 '정부의 위기 대처' 주제 연설 (오전 10시 15분)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80%(4.34배), 이전 0.110%낙찰(3.39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0%(4.20배), 이전 0.200%낙찰(3.57배)


◆ 1월 5일(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5시 20분, 성남)
한국은행, 2009년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2009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 방안 (오전 11시)
대우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2010년 지역경제 주요 이슈와 전망'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09년 4/4분기 동향 및 2010년 1/4분기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외환파생상품거래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대학교의 입시요강상 전형료 환불불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기관 신년 하례회 (오후 2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축사] 2010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일본은행, 12월 본원통화: 5.2%, 예상 NA%, 이전 3.8%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실업률(실업자수): 8.1%(3.276M), 예상 8.1%(3.3M), 이전 8.1%(3.215M)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비자물가지수: 0.9%, 예상 0.9%, 이전 0.5%YY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미국경제학회(AEA) 연례회의 '정부 구제금융 종료' 주제 토론회의 패널 참석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11월 공장주문: 1.1%, 예상 0.5%, 이전 0.8%MM(0.6%에서 수정됨)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주택매매계약: -16.0%, 예상 -2.1%, 이전 3.9%(3.7%에서 수정됨)


◆ 1월 6일(수)

지식경제부, 2009년 부품소재 무역수지 500억달러 돌파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미소금융 지역지점 개소식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09년 12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스마트폰 전자금융서비스 안전대책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공시실적 (정오)
기획재정부,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 올해 달라지는 국민생활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현장방문 (오후 4시 30분, 남동공단)
재정부 윤증현 장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금감원 김종창 원장,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금융위원회, 제1차 증선위 개최 결과 (조사·감리결과 조치안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장기업 파생상품 이용현황 (배포시)

미국 AutoData, 12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시간미정, 예상 8.29M/11.00M, 이전 8.31M/10.88M)
영국 Nationwide,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73)
영국 소매업연합(BRC), 12월 소매판매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오스트리아, 핀란드, 그리스, 슬로바키아, 스웨덴, 크로아티아, 주현절로 금융시장 휴장
프랑스 Markit/CDAF,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48분, 예상 59.3, 이전 60.9)
독일 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3분, 예상 53.1, 이전 51.4)
유럽 Markit, 1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8분, 예상 53.7, 이전 53.0)
영국 CIPS/Markit, 12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6, 이전 56.6)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NA NA, 이전 1.5%MM -16.5%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2% -4.5%, 이전 0.2%MM -6.7%YY)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7일까지)

미국 챌린저, 12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72.3%)
ADP, 12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73K, 이전 -169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2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0.0, 이전 48.7)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54M)
미국 연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5일~16일)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패밀리달러/몬산토, 베드배스앤비욘드, 분기실적 발표


◆ 1월 7일(목)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 경영실태평가제도 도입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세계진출 설명회 (오전 9시 40분, 코엑스)
통계청, 최근 경제동향 2010. 1(그린북)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신입직원 임용식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용 부동액, 워셔액 "어는점 등" 안전기준 미달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63빌딩 국제회의장)
한국은행, 2009년중 외환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2010. 1 경제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 금융소비자의 본인 신용정보 무료열람기회 확대 등 제도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율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6시, 포스코센터)
대한상의, 2010년도 물류산업 전망 조사 (오전 6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매일신문 신년 하례식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1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코트라, 2010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비즈니스포럼 (~8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2% -1.7%, 이전 0.5%MM -1.7%YY)
EU 경제금융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6.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12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90.0, 이전 88.8)
EU 경제재무부, 12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56)
EU 유로스타트, 11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1% -1.8%, 이전 0.0%MM -1.9%YY)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5%, 이전 -2.1%MM)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5K, 이전 432K)
토마스 호니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캔자스시티 중앙환전소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 1시)
주요 소매업체 12월 동일점포 매출 (시간 미정, 예상 NA, 이전 -0.3%)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자오퉁대학 포럼에서 연설
아폴로그룹/콘스텔레이션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1월 8일(금)

진동수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총회 참석(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20분, 르네상스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정우회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30분, 우정사업본부)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관수레미콘구매입찰관련 2개 레미콘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법제사법 특위 (오후2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구술심의 : (주)지에스리테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보광훼미리마트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코리아세븐의 가맹사업법위반행위에 대한 건, 한국미니스톱(주)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바이더웨이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서면심의 :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제조사업자들의 집행정지신청에 대한 건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외산 Happy Hour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총재회의 (1/8~13,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회의 (1/8~11,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3차 FSB 총회 (1/7~11,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737억$)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이전 89.4/94.3)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이전 100/100)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124억€, 이전 129억€)
프랑스 세관, 11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8억€, 이전 -44억€)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9%, 이전 9.8%)
EU 유로스타트, 3Q GDP 성장률-수정 (오전 5시, 예상 0.4% -4.1%, 잠정 0.4% -4.1%, 이전 -0.2%QQ -4.8%연율)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NA NA, 이전 -1.8%MM, -12.4%YY)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1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1.4)

미국 노동부, 1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0K, 이전 -11K)
미국 노동부, 12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1%,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시간)
미국 노동부, 12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상무부, 11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3%)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 메릴랜드은행가협회 주최 퍼스트프라이데이 경제전망포럼에서 연설 (오후 1시 35분)
미국 연준, 11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50억$, 이전 -35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상하이 금융경제대학에서 연설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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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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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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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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