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글로벌 생산부문의 지수 역시 58.2로 전월의 56.8에서 반등하며 10월 수준을 회복했다.
글로벌 신규주문지수는 12월 58.6을 기록, 5년 반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또 글로벌 고용지수는 11월 49.4에서 12월 50.2로 개선됐다. 특히 이는 지난 2008년 3월 이후 처음으로 확장을 의미하는 50을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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