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2월 지표 55.9는 지난 2006년 4월 이후 최고치며, 전월의 53.6에서도 크게 개선된 것이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4.3이었다.
ISM은 또 11월 신규주문지수의 경우 65.5로 전월 60.3에서 크게 상승하며 2004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고용지수도 12월 52.0을 기록하며 전월의 50.8에서 한달만에 다시 반등했다.
가격지불지수 역시 전월의 55.0에서 61.5로 큰 폭 상승했다.
IMS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