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등 주요 지표들의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관망세로 바뀐 영향이 크다.
우선 투자자들은 이날 자정에 발표될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12월 제조업지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지수는 직전월의 53.6에서 54.3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시각 오후 10시 24분 현재 달러화 강도를 나타내는 달러화 지수는 0.4% 이상 후퇴해 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1.4398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앞서 4개월래 최고치인 93.22엔까지 오른 달러/엔은 92.82엔에 호가되고 있다.
반면 파운드화는 유럽중앙은행이 유로화 매수에 나서면서 유로화 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고 이 영향으로 달러화 대비로도 약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각 유로/파운드는 89.11펜스에 그리고 파운드/달러는 1.6158달러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