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선적지연 등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해 하주 사무국과 무역협회 국내 11개 지부에 '수송 비상대책반과 피해신고센터'를 마련해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번 폭설로 수출입화물 수송에 문제가 생겼거나 실제로 피해를 본 업체는 비상대책반이나 신고센터로 신고할 것을 요청했다.
무역협회 비상대책반은 공항 항만 컨테이너내륙기지 등 주요 물류 거점의 동향은 물론 업종별 운송현황을 실시간 점검, 정부 비상대책반에 전달하는 한편 하주협의회 사이트를 통해 무역업체들한테도 관련 정보를 전달할 방침이다.
아울러 본부 및 지부의 피해신고센터를 통해서는 업계의 애로 및 피해사항을 접수,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