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 고용지표의 호전과 통화정책의 우려로 美국채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됐고, 11월 산업생산 호전에 대한 여파가 반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애널리스트는 "기술적으로 현 시세 수준이 60일선(연결지수)으로써 지지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연말 글로벌증시의 급락세가 나타남에 따라 안전자산인 채권의 상대적 가치가 부각돼 국채선물의 낙폭을 제한시킬 것이란 전망이다.
* 예상범위 : (161E3) 108.50~1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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