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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4)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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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 투자전략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월 4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하이닉스 (추천일 1/4)
- PC시장의 전망 상향, 수요 업체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탈피 등도 메모리 가격에 긍정적 영향으로 반도체
가격 강세
- 제품 가격 안정과 기저효과로 2010년 1분기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추천 제외주

▷ 두산중공업

◆ 기존 추천주

▷ 인스프리트 (추천일 12/28)
- 미디어 컨버전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해외 개방형 모바일 운용체계 시장 진입 매출 확대 예상
- 본격화된 스마트폰 시장에 안드로이드 탑재 모델 출시 예상 수혜주

▷ 대덕전자 (추천일 12/14)
-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및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상
- 거래선 내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분기 매출의 증가가 기대되며 PCB업체들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실적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

▷ SK에너지 (추천일 12/14)
- 정유 사업의 흑자전환의 유가 상승에 따른 E&P사업의 이익증가로 4분기 실적개선 중대형 2차전기 사업,
태양광 사업 등 장기 성장성이 매력적인 에너지 기업

▷ LS (추천일 12/14)
-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급이 2010년 1분기부터 매출 반영
- 발전설비, 스마트 그리드 등 전력관련 투자 확대는 보유 자회사의 영업호조로 연결

▷ 삼성테크윈 (추천일 12/07)
- 특수사업부 및 파워시스템 성수기 도래로 양호한 4분기 실적 예상
- 그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CCTV부문 역시 단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LG화학 (추천일 12/07)
- 중대형전지와 LCD글래스의 매출이 본격화될 것
- 다양한 제품군 확보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 가능

▷ 한전KPS (추천일 11/16)
-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성장세 지속될 전망
- 4분기 수.화력과 원자력 설비 확대 및 해외수주 본격화로 매출 증가 예상

▷ 현대제철 (추천일 11/16)
- 중국 철강가가 인상으로 국내 철강 업체들은 가격 인하 압박 약화
- 12일 가동으로 판재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

▷현대모비스 (추천일 11/09)
- 북경현대차의 생산증가
- 오토넷 합병에 따른 핵심부품사업 강화 및 현대차 대비 할증거래될 수 있는 근거들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 티에스엠텍 (추천일 12/21)
-2009년 줄었던 수주건수가 4분기부터 신규 수주 건수 증가
-2010년 중동발 발주건수 증가로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

▷ 리노공업 (추천일 12/14)
- 반도체 업황 호전으로 낸드플래시 검사용 소켓 수요 증가
- 2010년에는 2차전지 테스트용 핀과 초음파 진단용 의료장비 부품 매출이 본격화될 것

▷ 미래나노텍 (추천일 12/14)
- LED TV용 프리즘시트 생상 대만 업체인 CMO사에 LED TV용 프리즘시트 공급 개시. 추가적으로 일본
업체에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성장 기대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12/14)
- 삼성전자 넷북 모듈 독점 공급. 2010년에도 넷북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산업성장에 따른 실적 증대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

▷ 차이나그레이트 (추천일 11/16)
- 중국 위안화 절상 기대감으로 중국 수출 비중 90%인 동사의 수혜 예상
-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29%, 45%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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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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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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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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