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옴니아, 애플 아이폰 등 국내에 스마트폰이 출시되며 성인 응용프로그램들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31일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옷 벗기기, 속옷 훔쳐보기, 가슴이나 엉덩이 흔들기 등 자극적인 성인용 응용프로그램들이 유투브와 스마트폰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고 있다.
심지어 옴니아 등 윈도우모바일 기반에서 구동되는 한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흔들 경우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가 출렁거리는 묘사도 이뤄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도 이러한 프로그램에서 예외는 아니다.
업계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