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관계자는 “오후에 있을 이사 간담회 때문에 은행 종무식을 당겨서 한 것”이라며 “거취 표명이나 심경을 따로 밝힌 적은 없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임원회의서 올 한해 정말 고생 많았다는 격려와 함께 연말에 있을 인사를 연초에 진행할 것이라는 언급만 있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그는 “거취 표명과 관련해서는 이사 간담회서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며 “은행 임원들을 대상으로 말한 사안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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