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노트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그러나 다우지수가 1만선 위에서 잘 받쳐지고 있고 호주달러/엔도 80.00엔 위에서 움직이며 위험 선호추세가 여전히 강력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울포크는 "만약 이같은 추세가 맞다면 내년 초 다시 (달러) 캐리 트레이딩이 나타나며 달러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연준이 분명한 금리인상 사인을 주기 전까지 2010년동안 달러 약세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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