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영국의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거래 규모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툭히 원자재 가격이 오른 데 힘입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5시 45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일 대비 0.43% 상승한 1043.04를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지수도 0.77%, 프랑스 CAC-40지수는 0.7% 각각 오르고 있다
유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선전하며, 토탈, 렙솔의 주가는 각각 0.4~0.8% 오르고 있다.
소시에테제너랄, 크레딧스위스의 주가가 0.5~0.8% 오르는 등 금융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말을 맞아 거래규모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오는 1월 중순까지는 증시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