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네패스에 대해 내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갱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자회사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또한 본격화 할 것으로 예상됐다.
동양증권은 삼영이엔씨와 관련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익 순익이 각각 123억 , 33억, 22억원을 기록하며 분기사상 최대매출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포스데이타와 정상제이엘에스를 각각 추천했다. 포스데 이타는 포스콘과 합병을 통해 포스코ICT로 재탄생과 함께 포스코 그룹내 대표적인 녹색 성장주로 부각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또 정상제이엘에스는 회화 중심의 영어교육 강조 등으로 초중생 대상 오프라인 학원 중심의 영어 사교육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것.
한편 엔에스브이는 산업용 밸브 전문업체로 UAE 한국형 원자력 발전 진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현대증권이 추천했다.
팅크웨어의 경우 재편되는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2위 업체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올해 시장점유율이 61%에 달할 것이라며 한화증권이 추천주로 꼽았다.
그 외 SK증권은 성광벤드에 대해 해외 플랜트시장 회복으로 수주물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주물량 매출인식이 본격화되는 내년에 고성장이 예 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