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지난 24일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 대형링크(25m×50m)를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난 11일 개장 이후 현재 약 2만 여명이 방문했으며, 중·대형링크에 매 회당 약 600명이 동시에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홈페이지(www.seoulskate.or.kr) 및 현장안내(3210-1267~8)를 통해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에는 광화문광장 주변 새해맞이 행사와 연동해 새벽 1시까지 스케이트장을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