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여전히 지난 9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11월 확정치는 67.4.
12월 현상황지수도 78.0으로 역시 잠정치 79.1보다 낮았다. 소비자 기대지수 역시 68.9로 잠정치 69.7에서 1포인트 정도 하락했다.
그러나 현상황지수와 소비자 기대지수 확정치는 전월의 68.8과 66.5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한편 1년 인플레 기대지수 확정치는 2.5%, 5년 인플레 기대지수는 2.7%로 잠정치 2.1%와 2.6%보다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