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국토부와 법무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13개 항공보안 관련기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이날 회에서는 세계 최고의 항공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항공테러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사항 등도 논의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ICAO의 제1차 항공보안평가에서 181개국 중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 유지국으로 선정됐다. 이어 2007년과 2009년에는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이 미국 국토안보부 교통보안청으로부터 보안 우수공항으로 각각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