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록희 애널리스트는 "2010년 실적은 ‘슬러거’ 관련 리스크 요인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전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9% 증가한 3497억원, 영업이익 998억원(+26.7%)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슬러거' 관련 리스크 요인이 주가에 과다하게 선반영됐고 '크로스파이어'관련 중국시장으로부터 로열티 매출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2010년 ‘배틀필드온라인’ 상용화와 중국시장에서 ‘아바’의 오픈으로 신규 매출 발생이 기대되어 2010년에도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배틀필드온라인’ 국내 상용화 2010년 상반기, ‘아바’ 중국시장 오픈을 1/4분기로 전망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향후 성장모멘텀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2010년 상반기 국내에서 상용화 예정인 ‘배틀 필드온라인’과 중국시장에서 오픈 예정인 ‘아바’의 성공 여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며 "‘배틀필드온라인’은 2010년 초에 OBT, 상반기 중에 상용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증권의 네오위즈게임즈 목표주가는 4만9000원이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