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강희지(29세, 직장인)씨는 교육내용을 잘 따라오는 성실함을 보여주면서 씽크풀 회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도레미패턴(상승파동에서 눌림목 급소를 공략하는 패턴)종목 등 실전테크닉에 입각하여 매매했던 종목들은 수익으로 보답했고, 지지선과 저항선의 구분법, 음봉과 양봉에서 매매를 조절하는 방법 등 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감을 익힐 수 있어 그녀에게도 뿌듯한 한 주였다.
대부분의 초보투자자들은 상승흐름을 보여주는 종목에 대해 보통 음봉이 발생할 경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싸다고 느끼면서 해당 종목을 매수 하거나, 반대로 양봉이 발생하면 매수타이밍을 늦추는 등 가격만 보고 매매하는 경우가 크다. 이에 그녀의 멘토 길상(필명)은 음봉은 더 떨어질지 모르니 저점을 확인하고 매수하고, 상방의 힘으로 나아가는 양봉은 재빠르게 매수 타이밍을 잡을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반대로 매도의 경우 음봉에서 매도할 경우에는 재빨리, 양봉에서 고점 확인될 때까지 천천히 물량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을 그녀에게 조언했다.
#. ‘뇌동매매’로 고생하며, 주식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오선녀(38세, 직장인)씨에게도 지난 주는 결단력을 보여 준 의미 있는 한 주였다. 지난 주 멘토로부터 시장을 예상하고, 큰 흐름을 바탕으로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을 훈련해 온 그녀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손실이 너무 커서 그 동안 처분하지 못하고 들고 있던 A종목을 과감히 처분한 것이다. 또한 포트폴리오를 재설계하고, 현재는 목표한 수익률을 향해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는 중이다.
시장의 흐름을 거스르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종목은 과감히 처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는 그녀는, 투자를 설계해서 손절 확률을 없애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큰 수익을 달성하는 지름길임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그녀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현금(50%), 기초테마 및 배당목적(30%), 안정적인 단타(20%)로 설계 해, 현금대신 배당성향의 종목 녹십자 (50%)를, 기초테마로 새내기종목의 대장격인 중국내수관련주 중국원양자원(30%)를, 나머지는 안정된 단타용 (20%)로 구성했다.
#. 지난 주 가장 활발한 매매를 보였던 민예지(37세, 전업투자자)씨에게도 큰 변화를 느끼는 한 주였다. 기존에는 추천종목을 매매했지만, 이제는 스스로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아직은 종목을 분석하는 능력이 부족하지만 멘토 lovefund(필명)로부터 종목이 포함된 업황을 읽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미래의 가치를 추정해보는 일련의 과정들을 연습하면서 감정에 의해서 밀려오는 ‘매수충동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한편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은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 및 전문가의 코칭내용은 씽크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 강희지의 멘토 전문가 길상은 고수익 종목발굴 및 실전매매기법, 그리고 푸짐한 상품을 준비한 무료공개 방송을 오는 23일까지 오전 8시 반, 오후 8시 하루에 두 번 진행한다.

사진 설명 : 멘토 길상(필명)과 강희지(29세 직장인)씨의 1대1 강의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