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장조사업체 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4분기에 1160만대의 풀터치폰을 판매했다. 이에 따라 지난 3/4분기 풀터치폰 시장점유율도 27.6%로 전분기 대비 4.7% 상승했다.
업계에 따르면, 분기 풀터치폰 판매량 1000만대를 돌파한 것은 삼성전자가 최초다.
반면, 2위 업체인 LG전자의 3/4분기 풀터치폰 시장점유율은 19.2%로 전분기 대비 3.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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