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우미건설은 청라지구의 중심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를 지난 18일부터 인천시청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견본주택 개관후 한파에도 불구하고 3일 동안 1만2000여명이 방문하며 청라의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린 스트라우스'는 청라지구에서 보기 드물게 전 세대 천정의 높이를 2.5m로 설계해 일반 아파트 보다 20cm가 높여 실내 공간의 개방감이 우수하다.
또한 주상복합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용률이 약 76%에 달해 일반 아파트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거(아파트)와 비주거(오피스텔, 판매시설)가 분리된 '린 스트라우스'는 업무, 주거, 판매시설의 주차공간을 분리하고,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해(판매시설지역 제외)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약 90%의 세대가 100m가 넘는 조망거리를 확보하고 있어 세대간의 간섭을 최소화했고, 축구장 크기의 중앙광장을 품고 있다.
'린 스트라우스'는 중심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해 단지 내 상가 및 중심상업시설의 이용이 편리하고 '캐널웨이'가 인접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할 전망이다.
'린 스트라우스'는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동 및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동에 연면적 1만3200㎡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이 중 아파트를 우선적으로 12월 분양한다.
전용면적 ▲ 101㎡ 283가구 ▲ 125㎡ 229가구 ▲ 138㎡ 78가구 등 총 590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3년 9월경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2일 1순위를 시작으로 23일 2순위, 2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31일이며, 계약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이다.
문의: 032)442-2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