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G텔레콤이 OZ 가입자 100만 돌파를 기념해 네티즌이 직접 OZ 광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로 슈퍼쥬니어 김기범에게 이름을 불릴 수 있는 그야말로 특별한 이벤트다.
‘나에게 OZ는 OO다’라는 OZ에 대한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을 오는 24일까지 OZ Generation 마이크로 사이트에 남기면, 베스트 응모자 1명을 선정해 오는 29일, OZ TV 광고에서 김기범이 직접 이름과 사연을 소개해주게 된다.
이벤트 게시판에는 OZ는 ‘무한한 가능성이다, 본능이다, 이제서야 나타난 내 첫사랑이다’ 등 네티즌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들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LG텔레콤 e마케팅팀 남국현 부장은 “OZ 광고 제작에 직접 네티즌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느끼는 OZ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