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피셔 총재는 알칸소주 리틀락 상공회의소 주최 컨퍼런스에 참석, "아직 (인플레이션이) 공격적 자세를 취할 만큼 강력하지 않다"고 말했다.
피셔 총재는 이어 4/4분기 GDP 성장률이 3~4%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경제가 침체의 나락에서 벗어났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기업들은 여전히 고용과 자본지출 확대를 꺼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경제가 다시 건실해지기 전까지 일정기간 평균 이하의 성장세를 보일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