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석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227만9930주에서 332만9930주(약 8.16%)로 늘었다.
지난달 26일 아티스의 최대주주가 된 석진호 소예 대표는 20여일만에 추가로 장외매수를 통해 보유 지분을 늘렸다.
석 대표는 "빨리 전문경영인을 내세워 회사정상화를 이뤄 내년에는 재평가를 받겠다" 며 "선량한 많은 소액주주들의 피해를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횡령의 저지른 사람들과 함께 활동한 임원들에게도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