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11시 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큐앤에스 관계자는 15일 "자회사인 모아베이비의 올해 실적에 대한 결산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상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현재 교보증권과 상장을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내년 1월말 정도면 올해 실적에 대한 가결산이 마무리 될 것"이라며 "이후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아베이비는 20년 업력의 유아복 전문업체로 전국에 140여개 매장을 운영중다. 지난해 매출액 214억6100만원, 영업이익 9억900만원, 당기순이익 3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큐앤에스는 모아베이비 주식 87.58%(52만9000주)를 보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