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카터는 미국의 3대 통신사 중의 하나인 스프린트의 자회사인 Boostmobile사의 사장으로, 지난 10월 인브릭스의 경영 고문으로 위촉된 바 있다.
스프린트 4G는 미국의 3대 브로드밴드 서비스 사업자로 매튜 카터는 4G사업의 서비스, 마케팅, 제품 구매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인브릭스는 인스프리트의 자회사로 현재 미국의 클리어와이어사 등 미국 시장의 WiMAX, SoIP 사업자들과 사업 확장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며 "매튜 카터가 스프린트사의 4G 부문 총괄담당 사장으로 승진함에 따라 향후 인브릭스는 미국 시장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