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62.50/1164.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62.00/1164.00원보다 0.50/0.50원 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62.65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5.50원에 비해 2.85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NDF 선물환율은 장중 저점 1162.50원, 고점은 1164.50원을 기록했다.
한편 뉴욕증시는 고용지표에 대한 긍정적 해석과 예상 밖의 무역수지 적자 축소 소식에 일제히 0.5% 전후의 오름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전일 미국 달러는 미국의 무역적자 축소 소식으로 엔화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88.2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4733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