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도우미 로봇을 이용해 대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로봇의 파손과 비정상 동작 등을 최소화하고 위한 것이다.
회사측은 고객이 도우미 로봇을 통해 고객정보를 입력하면 잔여 테이블이 발생될 때에 해당 고객에게 입장을 고객의 휴대 단말기를 통해 안내해준다며 이를 통해 입장하기까지 대기하는 고객에게 이동의 자유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기 중인 고객이 도우미 로봇을 통해 주문하거나 결제, 주차확인 등을 할수 있어 사업장에 요구되는 인력의 최소화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취득으로 도우미 로봇 시장이 더욱더 확대될 것"이라며 "교육장비 뿐만 아니라 로봇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